예멘 – 지뢰로 인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다 외

1. 예멘에서 지뢰로 인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의 내전에 개입한 이후 약 4년 동안 수많은 지뢰가 매설되었는데, 이 중 수십만 개의 지뢰는 매설된 장소가 표시되지 않았다. 예멘에서는 이러한 지뢰로 인해 900명 이상의 민간인이 희생되었고 수천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지뢰 전문가들은 앞으로 수십년 동안 예멘에서 많은 민간인들이 지뢰로 인해 사망하거나 불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2월 19일)

기도: 예멘에 매설된 모든 지뢰가 속히 제거되어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2. 예멘 내전 양측이 구호 물자와 의약품이 유입 되는 항구 지역에서의 전투를 중단하기로 합의하였으나 다른 지역에서는 교전이 이어지고 있다. 예멘 내전 당사자들이 무조건적이고 전면적이며 항국적인 휴전에 합의하여 예멘의 모든 지역에서 살상과 폭력이 종식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Aljazeera 2019년 3월)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4월호)

3.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예멘의 내전에 개입을 하던 아랍에미레이트가 내전 개입을 중단하고 자국의 군인을 철수하였다. 이제 예멘 내전의 당사자들과 모든 배후 세력들이 자신들의 권력욕을 내려 놓고 예멘 주민을 위해 내전의 종식을 위한 평화와 협상에 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4. 예멘의 내전이 복잡한 국면으로 빠져들고 있다. 4년전 후티(Houthis) 세력이 수도 사나(Sana’a)를 장악하며 시작한 내전이 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가 지원하는 정부군,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세력 외에도 20개가 넘는 군벌들이 각자 자신들의 이해 관계에 따라 할거하는 양상으로 발전하였다.

예멘 내전에 개입한 모든 세력들이 그들의 이익과 이해 관계를 넘어 주민을 위해 내전을 종식하는데 협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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