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 한국기아대책기구, 신재생에너지 활용 농민 사업 추진

한국기아대책기구에서는 우간다 쿠미(Kumi)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신재생 에너지 활용 농업 사업을 추진한다. 이 지역은 인구의 90%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농업 의존도가 매우 높지만, 낮은 소득, 부실한 지역 공동체 인프라 등의 이유로 빈곤이 반복되고 있다. 국내외 굶주리고 소외된 이들에게 떡과 복음을 통해, 영적, 육체적 자립을 돕는 기아대책기구의 사역을 통해 우간다의 빈곤 문제가 해결되고, 이를 통해 현지에 복음이 확산되고,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baptistinews.co.kr)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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