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 우즈벡 성경 앱(app) 출시 외

1. 세계의 우즈벡 언어를 사용하는 3,300만 명의 주민들을 위해 우즈벡 성경 앱(app)이 출시되었다. 이 앱은 우즈벡 언어는 물론 러시아어와 영어를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우즈벡 언어를 사용하는 기독교인들과 중앙아시아에 거주하는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주민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즈벡 디아스포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앱은 휴대전화는 물론 태블릿에서도 구동되며, 700개 이상의 성경 해설과 8만 개 이상의 지도와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성경 공부에도 유익하다. 우즈벡 성경 앱이 우즈벡 언어 사용 주민들을 위한 복음 전파와 교회 사역에 귀하게 사용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2월호)

2. 독재자의 사망에 의해 지난 2016년 우즈베키스탄의 대통령이 된 미르지요에브(Mirziyoyev)는 2018년부터 개혁을 단행하여 정치범을 석방하고, 관료들의 부패를 척결하고, 이웃 나라와의 교류를 재개하였으며, 외국 언론에 자국을 개방하는 조치를 단행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개혁이 2020년에도 지속되어 완전한 종교와 개종의 자유도 허용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3.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국가의 승인을 받지 않은 종교 서적과 문서의 수입 및 배포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단속을 통해 종교 서적과 문서를 소지하고 있는 이들을 처벌하고 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자국에서 생산되는 종교 서적과 문서에 대한 검열도 유지하며 종교 단체와 종교인을 강하게 통제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종교 서적과 문서에 대한 통제를 중단하고 완전한 종교 자유를 보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6월호)

4.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연이은 자연재해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입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선교사들과 현지 가정교회들이 사역적 돌파를 이루어 절망 가운데 있는 우즈벡 사회에 복음의 빛을 발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관련 글(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