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 정부의 종교 통제와 극심한 경제난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은 매우 높은 실업률, 빈곤, 그리고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매우 어렵다. 또한 종교적으로는 권위주의적인 정부의 강도 높은 통제로 인해, 기독교인과 교회는 당국과 경찰의 감시와 미행, 전화 도청과 이메일 검열 등을 당하고 있다. 최근에는 3개의 지하교회가 박해 때문에 폐쇄되었다. 정부의 종교 통제가 완화되고 폐쇄된 지하교회가 재개되어 신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OpenDoors 2021년 4월호 vol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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