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 터키 이란 난민들 사이에서 개종자 증가 외

1. 터키 이란 난민들 사이에서 개종자 증가

터키에 있는 이란 난민들 사이에서 기독교로의 개종이 늘어나고 있다. 터키 한 대학교 연구팀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 수년 동안 터키에 있는 이란 난민들 중 기독교인이 된 이들이 수가 크게 증가하여 그 수가 최소 3배 이상 늘었다고 한다.

이란 난민들 사이에서 기독교로의 개종이 늘어난 이유는 이란 정부와 이슬람에 실망하고 회의를 품은 이란 주민들이 늘어났으며,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이 핍박을 피해 터키와 같은 이웃 나라로 피신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ChristianHeadlines.com 2018년 12월 18일)

기도: 터키에 있는 이란 기독교인들을 위한 사역자들이 늘어나며, 이란 정부와 사회가 기독교인들에 대한 핍박을 중단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월호)

2. 이란의 중산층이 붕괴하고 있다

이란 정부는 경제 침체와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10년 동안 매년 30% 이상 통화 공급량을 늘려 왔다. 또한 국제 사회의 제재로 인해 최근 이란 통화의 환율이 크게 하락하였다. 이러한 통제되지 않은 통화 공급 확대와 환율 하락으로 현재 이란의 인플레이션이 심각하다.

이란 정부의 공식 통계에 의하면, 이란의 연간 인플레이션은 35%인데, 이는 10년 전 10% 이하에 비하면 크게 오른 수치이다. 이러한 경제 상황으로 이란에서는 하루 아침에 중산층에서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이들의 수가 늘어가고 있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1월 6일)

기도: 이란 정권이 이슬람 신정 정치를 포기하고 개방과 개혁을 통해 민주적인 사회로 전환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2월호)

3. 이란이 이슬람 혁명 40주년을 맞이하다

지난 2019년 2월 이란은 이슬람 혁명 40주년을 맞이하였다. 40년 전 혁명 직후 이란 국민들은 희망과 기대에 부풀었다. 하지만 이슬람 신정 체제가 시작되고 이슬람 정권의 강력한 통제와 이슬람법 도입으로 이란 사회는 크게 경직되었고 국민들은 자유를 잃었으며 많은 이란 국민들이 이슬람식 처벌로 희생을 당하였고 수십만 명이 자국을 떠났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2월 19일)

기도: 이란이 이슬람 신정 통치를 포기하고 사회를 개방하며 국민의 자유를 인정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4. 이란에서 큰 홍수가 발생하여 70개가 넘는 마을의 주민들이 피신을 하여 수십만 명의 재해민이 발생하였고 수십명이 목숨을 읽었다. 이란 정부가 피해 지역을 잘 복구하여 주민들이 속히 집과 고향으로 돌아오며 어려움을 당한 재해민에게 적절한 도움과 구호가 전달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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