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 9명의 기독교인이 국가 안보 위협 행위로 구속 외

1. 이란에서는 ‘이란의 교회’ 교파에 속한 9명의 기독교인이 ‘국가 안보에 위협을 끼치는 행위’로 구속되었는데 그 중 5명은 거액의 보석금이 없어 5년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이란 정부의 과도한 공권력 행사로 무고한 기독교인들이 법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데, 정부가 합법적인 법 집행을 하여 구속된 기독교인들이 석방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7월호)

2. 이란에서 코로나19의 대유행 이후, 내부의 경제적 위기, 무슬림 정부에 대한 실망 등의 이유로 매달 약 3000명 정도가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 이란에서는 이슬람법에 의해 기독교로 개종하면 권리와 경제 활동에 크게 어려움을 겪게 된다.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된 이란인 신자들이 환난 중에서 믿음이 견고해지며 교회가 부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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