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정통 유대교 공동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크게 확산 외

1. 이스라엘의 보수 정통 유대교 공동체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크게 확산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유대교 공동체의 세속 정부에 대한 불신과 정부 정책에 대한 비협조적 자세, 좁은 지역에서 밀집되어 살고 있는 생활 방식 그리고 가족 구성원이 많은 가족 형태 때문이다.

정통 유대교 공동체 구성원들이 전염병 확산 통제를 위한 정부 정책에 협조하여 감염자와 피해자 발생이 줄어들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5월호)

2. 유엔 인권전문가들은 서안 지구(West Bank)의 일부를 합병하려는 이스라엘 정부의 계획에 대해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 침해라고 비난하고 있다.

종교·역사적으로 갈등과 분쟁을 오랫동안 겪어온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구에 평화적인 타결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7월호)

관련 글(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