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 국가 비상사태를 통한 종교억압

이집트에서는 2017년 4월에 IS에 의한 교회 테러 사건으로 최소 44명이 죽고 126명이 부상당했었다. 이를 계기로 이집트 정부는 ‘국민과 종교 보호’를 명분으로 국가 비상상태를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16차례 연속, 연장을 발표하여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비상상태 기간 동안, 당국은 도리어 영장 없이 체포하거나 가택 수색을 하면서 기독교 등의 소수 종교를 억압하면서, 인권과 종교의 자유에 반하는 공권력을 집행하였다. 이집트에서 과도한 공권력의 집행을 인한 부작용이 멈춰지고, 교회와 신자들이 종교의 자유가 확보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persecution.org)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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