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 무슬림 노동력으로 교회 건축 참여 가능 판결

이집트 기독교인들은 오랜 시간 동안 자신들의 교회당을 건축하기 위해 투쟁해왔다. 최근에서야 무슬림의 노동력이 교회 건축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종교적인 판결이 나오기 시작했다. 콥틱기독교의 예배처소에 대해, 지난 5년 동안 1,800개가 허가되어 합법적으로 등록되었다. 비록 이집트에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기독교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과 인식이 증가하여 이집트의 교회와 신자들이 안전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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