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 Hope House 프로그램, 가난한 기독교인에게 정신적, 영적 교육제공

국제 기독인 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가 진행하는 Hope House 프로그램은 다음 세대의 빈곤과 박해의 악순환 고리를 깨기 위해, 이집트의 가난한 기독교인들에게 정신적 영적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별히 박해가 이집트 기독교인들에게 일상화되면서 자녀들이 자신의 지위를 이등 시민으로 생각하고 내면화하기 쉬운데, 기독교 상담과 교육을 통해 자신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사랑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이 사역이 이집트 기독교 가정과 다음 세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선한 열매를 맺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persecu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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