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코로나19와 검은 곰팡이균 확산으로 기독교 지도자들의 부족과 공백

Barnabasfund의 보고에 의하면, 코로나 19의 대유행과 치사율 50%에 이르는 검은 곰팡이균의 급속한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인도 교회 내 목사와 기독교 지도자 중 2,000명이 넘는 이들이 사망하면서 교인들이 목양과 돌봄을 받지 못하거나, 사역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인접국 네팔에서도 교회 지도자들의 사망과 입원이 늘어가면서 교회와 성도들이 영적 돌봄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기독교 지도자들의 부족과 공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인도와 네팔교회와 성도들을 지켜주시고, 필요한 사역자들이 잘 양성되어 교회와 기독교 사역이 견고히 이어져 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barnabasfund.org)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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