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일본복음화를 위한 ‘일본선교아카데미’ 정기 진행

일본은 복음화율이 0.44%에 불과한 영적 황무지로 선교가 가장 필요한 아시아 최대의 미전도 종족 중의 하나이다. 일본복음선교회(JEM)에 따르면 8,000여 개의 교회 중 지방의 중소도시 지역에는 약 68% 정도의 교회가 전임 목회자가 없고, 평균 재적 성도가 40명이며, 한 명의 목회자가 두세 곳의 교회를 담당하는 경우도 흔하다. 이러한 영적 상황에 있는 일본을 위해 1991년부터 지금까지 690여 명의 선교훈련 수료생 및 100여 명의 선교사를 배출한 일본복음선교회가 일본선교를 위한 ‘일본선교아카데미’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선교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들 안에 일본 선교를 위한 관심과 헌신이 확산되고, 일본 교회에 필요한 사역자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cupnews.kr)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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