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치료와 관심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은둔형 외톨이 외

1. 정신병에 대해 이야기는 것을 금기시하는 풍습 때문에 일본에서는 백만 명이 넘는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가 치료와 관심의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 일본 교회가 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역을 펼쳐 이들이 복음을 통해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7월호)

2. 일본에서 직장을 갖고 있는 여성의 비율이 이전보다 높아졌지만 일본의 기혼 여성들은 여전히 많은 가사 노동의 의무를 지고 있어, 일본의 여성 가운데 결혼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1990년대 중반 일본의 50세 이하 여성 중 미혼 여성의 비율은 5%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그 비율이 약 14%로 높아졌다. 일본 교회가 여성들의 애로를 도와주는 사역을 개발하여 이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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