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도시화로 인한 노숙자 발생 외

1. 30년 전에는 노숙자가 거의 없었던 중국에서 도시화와 정부의 느슨한 통제로 인해 지금은 대도시들 중심으로 노숙자가 늘어나고 있다. 중국 노숙자들의 대부분은 농촌에서 이주한 이들로, 중국의 호구 정책에 의해 도시에서 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여 노숙자로 전락하였다.

중국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의 사역을 통해 노숙자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2월호)

2. 중국에는 2억 8,800만명의 이주 노동자들이 있으며, 이들 중 1억 7,300만 명은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도시 지역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들은 출생 지역 당국이 제공하는 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 중국의 호구 정책으로 인해 현재 거주하고 있는 도시에서 제공하는 혜택에서도 제외되어 있다.

중국 교회가 복지 혜택에서 제외된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3.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사태로 중국 전역에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태국, 대만, 일본, 한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들과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도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중국 당국과 세계보건기구 그리고 각국 정부와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고 감염자들을 치료하여 사망자 발생이 그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4.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종교 단체들과 종교인들의 신앙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중국에서는 지난 2020년 1월 말부터 불교, 이슬람, 기독교의 예배가 중단되었으며, 홍콩의 천주교회도 예배를 잠정적으로 중단하였고, 필리핀에서는 천주교회의 예배 참석자의 수가 절반 정도로 줄었다. 일본에서도 불교와 신도 사원 방문자가 크게 감소하였다.

코로나19 확산이 통제되어 아시아 국가의 기독교인들이 안전하게 예배드리는 날이 속히 오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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