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이혼 신청 시, 한 달의 이혼 숙려 기간 의무 이행 외

1. 중국에서는 결혼한 부부가 이혼을 신청할 때 가정 폭력의 경우를 제외하고 한 달 간의 이혼 숙려 기간을 의무적으로 보내도록 하는 법안이 2020년 5월 전국인민대회에서 통과되었다.

중국에서는 작년 한 해에만 4천 만이 넘는 부부가 이혼을 신청했는데, 중국 사회에 만연한 이혼과 가정 해체의 분위기가 이를 통해 해결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7월호)

2. 중국에서는 올해 상반기 동안 모든 종교적 상징을 제거할 수 있도록 제안된 정책에 의해 약 250개가 넘는 국가 공인 삼자교회의 십자가를 제거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세계 감시 목록에 따르면 중국은 기독교 박해에 있어 세계에서 23번째로 최악의 국가 중 하나이다.

중국 정부가 자국의 헌법에 명시한 종교의 자유를 진정으로 실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7월호)

3. 중국 당국이 지속적으로 교회를 단속함에 따라 일부 성(省)의 공인된 삼자 교회조차도 자발적으로 문화센터로 바꾸고 있다. 문화센터로 전환한 후에는 시진핑 주석의 핵심 사회주의 가치를 높이는 교육을 하고 있다.

중국 정부 당국이 자국의 교회와 신도들에게 진정한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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