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 매년 400명 이상이 뎅기열에 의해 희생 외

1. 중남미 지역에서 매년 400명 이상이 뎅기열에 의해 희생되고 있는데, 지구 온난화에 의해 뎅기열과 같은 질병을 옮기는 모기의 서식 지역이 확산하면서 이로 인해 사망하는 이들의 수가 증가하고 피해 지역도 확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남미 지역의 정부들이 뎅기열과 같은 질병 발생에 잘 대비하고 지구 온난화를 차단하는 데 노력하여 이러한 질병에 의해 희생되는 이들이 줄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2. 남미 지역에서 최근 반정부 시위가 각국마다 일어나고 있다. 남미의 반정부 시위의 원인은 경제 쇠퇴와 부패한 관리, 편향적인 사법 판결, 높은 범죄율 등이며 일부 국가에서는 독재 정권이 원인이 되고 있다. 남미는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한 지역 중에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부패 지수도 아주 높다. 현재 심각한 정치 위기와 대규모 시위가 발생하고 있는 나라는 아이티, 온두라스,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콜롬비아, 칠레 등이다.

남미 국가에서 민주적이며 정직한 정권이 세워져 사회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되어 주민들이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3. 국제통화기금(IMF)은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중남미지역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경제와 사회 위기에 직면하여, 고용 불안, 빈곤층 확대, 양극화의 문제가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중남미 각국 정부가 이 경제적 의료적 위기에 지혜롭게 대처하여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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