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의 위기에도 교회의 성장

448호 – 중동 지역의 위기에도 교회의 성장

야세르 아라파트 지도자의 사망에 이어 중동지역 평화의 위기가 전 세계적인 논쟁의 중점이 되고 있다. 그러나 긴장감이 지속됨에도 CBI(CB International)는 중동지역 전역의 국가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을 계속해서 훈련시키고 있다. 레바논과 요르단에 신학교 교육 센터가 있는데, 중동 여러 국가에서 온 기독교 지도자들은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교회를 성장시키는 지를 배우기 위해 오고 있다.

중동지역에 여전히 긴장감이 감돌고 있지만, CBI의 한스 핀젤(Hanx Finzel)은 전반적으로 차분함과 이 지역의 평화를 향한 새로운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전한다. ‘중동 지역에서 흥미있는 사실 하나는 아랍과 이스라엘 대립의 양쪽에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점이다. 이는 특별한 도전으로 레바논 그리스도인과 이 곳에 있는 아랍 그리스도인의 관점은 이스라엘 편드는 사람들과는 다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양측에서 교회가 성장하도록 일하고 계신다. ’

중동 지역 전역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자.이들이 평화의 왕으로 그리스도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MNN 2004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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