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의 범람하는 마약거래

421호 – 중앙아시아의 범람하는 마약거래

5천 마일의 옛 실크로드를 따라서 마약이 중앙아시아로 자유롭게 흘러들어오고 있으나 약한 정부들은 이것에 대하여 아무런 조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불법 거래의 중앙지는 바로 키르키즈공화국의 오쉬로써 순수한 아편 검 1파운드에 400불에 유입되는데 이는 수도 비쉬케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지난 5년 동안 이 지역에서는 마약 복용자의 수가 5배나 증가하여 500,000명 즉 인구의 1%를 차지하게 되었다. ” 이들 나라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한마디로 악몽입니다,”라고 우즈베키스탄에 주재하는 유엔의 한 관리는 전한다.

* 영적으로도 암흑가운데 거하는 이들이 더 이상 사탄의 놀음하에 있지 않도록 하나님의 긍휼을 위하여 기도하자.공허한 이들의 몸과 영혼이 마약이 아니라 성령에 취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관련 글(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