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 국민들이 의약품 부족으로 죽어가다 외

1. 짐바브웨 국민들이 의약품 부족으로 죽어가다

짐바브웨 병원 의사 협의회 (Zimbabwe Hospital Doctors Association)에 의하면, 병원들이 의약품이 없어서 환자들을 돌려보내고 있으며, 많은 환자들은 병원을 전전하다 죽어가고 있다.

짐바브웨의 이러한 상황의 원인은 심각한 경제난으로 짐바브웨 국민들은 생필품 부족난을 겪고 있으며, 병원들은 기본적인 의약품과 의료 용품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출처: World Magazine 2019년 1월 19일)

기도: 짐바브웨가 경제난을 극복하며, 짐바브웨에 필요한 지원과 구호 용품이 전달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2월호)

2.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물부족난이 심각하다. 이번 물부족 사태는 이상 기온에 의한 가뭄이 주요 이유지만 정부의 부실한 물 관리로 많은 양의 물이 손실된 점도 기인했다.

오랜 독재와 부패로 인해 경제가 침체되어 있는 짐바브웨에 물부족난까지 심해져 국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짐바브웨에 속히 충분한 비가 내려 가뭄이 해갈되며 정부가 부패를 척결하고 물 관리를 잘하여 물 부족에 의한 국민들의 고통이 해소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9월호)

3. 한때 아프리카에서 가장 산업화되었던 나라였던 짐바브웨가 지금은 물부족, 식량부족, 전력난을 겪고 있는데, 그 주요 원인은 수십년 동안 이어진 정부의 무능과 만연한 부패이다.

현재 짐바브웨에서 전기는 하루에 6시간 밖에 공급되지 않고 있어 전력난으로 공장들이 가동을 하지 못하여 생필품이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일주일에 수시간 동안만 수도를 통해 물이 공급되고 있으며, 전체 주민의 절반 정도는 식량이 부족하여 굶주리고 있다.

짐바브웨 정부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국민의 생활고를 덜어주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정책을 펼쳐 국민들이 물, 식량, 전기 부족에서 속히 벗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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