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빈곤 가정 소녀들의 조혼

아동 결혼을 종식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 Girls Not Brides에 따르면, 짐바브웨 여성의 약 34%가 18세 이전에 결혼했으며, 그 중 5%는 15세 이전에 결혼했다고 한다. 짐바브웨 정부가 2016년 18세 미만의 소녀의 결혼을 금지했지만 관행은 계속되고 있다. 특별히 빈곤 가정의 미성년 소녀들이 경제와 코로나 19로 인해 조혼과 임신을 강요당하고 있다. 정부와 국민들의 의식과 관습이 개선되어 소녀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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