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청소년 사역 목회자

291호 – 카자흐스탄 청소년 사역 목회자

한 복음주의 선교회가 무슬림 국가인 카자흐스탄에서 청소년 사역을 전담할 목회자들을 훈련하고 있다. 훈련지에서 돌아 온 국제성경선교회(Bible Mission International)의 마크 레임쉬셀은 카자흐스탄에서 그러한 목회자 양성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일은 흔한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는 카자흐스탄의 지역교회와 함께 협력하여 카자흐스탄 신자들이 실제적인 전도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목회자 양성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그들을 양육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신자들은 지금 이 시점이 그들이 복음을 전하기에 매우 중대한 시기라고 강조한다. 테러범들이 미국을 공격한 사실은 명목상의 많은 젊은 무슬림들로 하여금 무슬림 신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그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우리가 그들에게 가서 거기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나누어 줄 때마다 그들과 우리의 관계는 더욱 친숙해 지고 있다. “

(자료: M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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