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빈민층 비율이 20% 감소 외

1. 지난 2015년에서 2017년 사이 캐나다에서는 빈민층의 비율이 최소 20% 감소하여 82만여명에 이르는 주민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면서 캐나다 역사상 가장 낮은 빈곤층 비율을 기록하였다. 캐나다의 빈민 퇴치의 성공 비결이 다른 나라에도 잘 적용되어 많은 사람들이 가난에서 벗어나 희망을 찾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5월호)

2. 2018년 실시된 조사에 의하면, 캐나다 성인의 55%가 기독교인이며 천주교인 비율은 29%, 개신교인 비율은 18%인 반면, 종교가 없거나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자들은 29%이다. 캐나다에서 종교를 갖고 있는 않는 자들의 비율은 1971년 4%에서 2011년 24% 그리고 2018년에는 29%로 꾸준히 높아가고 있다. 캐나다 교회와 선교 단체들이 종교를 갖고 있는 않는 자들을 위한 선교 전략을 잘 개발하고 펼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3. 최근 조사에 의하면, 캐나다의 성인 중 도덕적으로 바르게 살거나 삶의 좋은(good) 가치를 갖기 위해서 반드시 신을 믿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의 비율이 67%이라고 한다. 즉 캐나다 국민 3명 중 2명은 종교가 바르고 가치 있는 삶의 필수 조건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캐나다 국민 사이에서 선하고 바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성경과 복음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이들이 많아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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