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기독교인에 대한 테러와 핍박행위

케냐 남서부의 한 마을에 소재한 5개 교회에 불을 지르고, 전소된 건물 내 배설물을 살포하는 핍박행위가 발생했다. 케냐 교회와 성직자 협회는 언론 성명을 통해 당국이 적극적인 수사에 나서,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범인들을 검거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케냐는 비교적 종교적 자유가 있음에도 기독교인과 교회에 대한 테러가 종종하는데, 이 땅에 교회와 신자들의 법적인 안전이 보장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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