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빈곤층 어린이들에게 물질적 영적 희망 보급  

384호 – 케냐: 빈곤층 어린이들에게 물질적 영적 희망 보급

에이즈와 같은 질병과 궁핍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대륙 케냐의 상처받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졌다. 고아와 거리의 아이들에게 에벤에셀 생명센터 (Ebenezer life center)는 꼭 필요한 기관이다. 에벤에셀 고아원에서는 162명의 아이들이 음식과 옷, 학교교육, 위생훈련을 받는다. 나머지 77명의 고아들은 충분한 시설의 도움 없이 위탁 가정에서 양육되고 있다. 이들 중 취학연령의 아이들은 모두 지난해 정부로부터 우수교육기관으로 인정받은 에벤에셀 기독교 학교에 출석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 학교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더 나은 고등 교육을 받으며 계속적인 향상을 보이고 있다. 한편 ELC는 거리 아이들을 위한 구제와 갱생을 돕는 사역도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1994년 케냐 서부에 있는 아헤로의 80명의 거리 소년들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이 사역을 통해 약 40명의 소년들이 빈곤과 비행의 삶으로부터 구원을 얻었으며, 현재 12명은 직업교육을 받고 있다. 그들 대부분은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다. 이 선교회는 또한 준 가정사역을 통해 다수의 소년들을 섬기고 있는데 이것은 그들로 하여금 반독립적인 생활을 해나가게 하는 것이다. 그들은 규칙적인 허드렛일과 기계공으로서의 기술, 모터 운반 배선 등과 같은 훈련을 받고 있다. 더 많은 수의 어린이들이 이 사역의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되는 양질의 사역과 교육과 섬김을 통해 아이들이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들의 삶을 말씀의 기반위에 세워가도록 기도하자.

(출처 : Mission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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