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 여성 할례 금지 법안 통과

아프리카, 아시아 및 중동의 일부 지역사회 등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명의 소녀와 여성이 여성 할례(FGM: Female Genital Mutilation) 악습의 영향 아래에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런 상황 가운데 케냐 법원은 여성이 자신의 신체에 대한 결정을 내릴 권리를 지지함으로 여성 할례를 금하였다. 이러한 법원의 판단이 점차 확산하여, 여성 할례의 관습이 사라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aljaze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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