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 인구 1/4, 상시적 빈곤에 시달림

아프리카 케냐는 인구 4천 4백만 중 약 1천 6백만 명이 상시적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빈곤으로 인해, 교육, 보건, 영양, 보호, 주거지, 물과 위생 같은 기본적인 필요까지 채움 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가장 위기에 처한 사회계층은 빈곤 가정의 청소년들과 200만 명이 넘은 고아들로서 대를 이어지는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케냐의 기독교인 비율은 가톨릭을 포함하여 80%에 가까우며 복음주의 기독교 인구가 40%가 넘음에도 불구하고 빈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회 지도층의 부정부패와 극심한 빈부 격차 때문이다. 명목상의 신앙이 만연한 케냐 교회와 신자들이 진실한 신앙으로 회복하여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지도층의 뿌리 깊은 부정 부패가 없어지고, 빈곤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vomkorea.com/ borgenmagazine.com/  세계를 품는 기도 제327호)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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