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 난민구호 사역의 열매

208호 – 코소보 난민구호 사역의 열매

알바니아의 복음주의자들은 코소보(Kosovar) 난민들을 도운 영웅적인 헌신으로 존경받고 있다. 이 국가의 160개 복음주의 교회들은 지난 봄 Kosovo의 폭력사태를 피해 도피한 사람들을 도왔기 때문에 2000 World Relief Helping Hands 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World Relief는 밝혔다.

480,000명의 난민들 중 대략 80%가 복음주의 단체로부터 신체적, 정신적인 측면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한 다. 알바니아 복음주의 동맹의 총서기 Eugene Begu가 국제 복음주의 연합의 회의 기간인 3월 7일 Arlington에서 상을 받을 것이다.

“이 지역 교회가 10년 내에 유명한 복음주의 단체를 5개나 갖게 된 이야기와 코소보 난민들의 삶을 변화시 킨 이야기가 놀라운 이야기가 되고 있다. “고 World Relief의 최고 책임자 Clive Calver는 말했다. 그는 또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하는 교회의 사명을 인식한다면, 바로 이러한 것이 교회의 진정한 모습이다. “라고 말했다.

교회들은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전심으로 대응하였다고 지역 목사는 말한다. 알바니아 북부 Kukes에 있는 한 작은 교회는 음식과 아기들을 목욕시킬 장소를 제공하는 등 난민인 엄마와 신생아들을 도왔다. Tirana에 있는 교회들은 하루에 5,000명의 난 민들을 운송하기 위한 운송센터를 운영했고, 2,200명의 난민촌에 음식을 제공할 자원봉사팀들을 보내었다. Erseke에 있는 교회는 760 명의 난민들을 돌보았고, Durres에 있는 교회들에서는 200명의 사람들이 있는 난민 캠프를 지원하였다.

 난민들이 코소보로 돌아갔을 때에도, 교회들의 지원은 계속되었다. 미망인들을 위한 집을 세우고, 여성들 을 위한 상담을 실시하고, 미망인들이 사업을 시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대부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장기적인 목표는 이 지역에 교회를 세 우는 것이다.

이곳의 교회들이 이렇게 소금과 빛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자! 그리고 교 회의 이러한 모습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되도록 기도드리자!

(자료원: Religion Today 00/03/01)

관련 글(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