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 베네수엘라 이주민에게 임시 보호 지위 부여

지난 5년 동안 자국 내 정치적, 경제적 위기를 피해 베네수엘라를 떠난 사람은 약 560만 명이다. 그중 1/3은 인접국인 콜롬비아로 이동하고 있다. 현재 콜롬비아는 장기체류하려는 베네수엘라 이주민은 175여만 명을 수용하고 있다. 콜롬비아 정부는 이들 이주민에게 10년 임시 보호 지위를 부여하였으며, 이들에게 교육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콜롬비아 정부의 정책이 도움이 필요한 베네수엘라 이주민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며, 이들이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bbc.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6월호

관련 글(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