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최장수 독재자 장기집권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의 최장수 독재자인 에모말리 라흐몬은 또 다시 대통령선거에 승리하면서 장기 독재 집권의 길을 열었다. 야권 정치가와 반정부 성향의 언론인은 대부분 강력한 탄압으로 투옥되거나 해외로 망명한 상황이다. 경제적으로 1인당 국내 총생산(GDP)가 800달러에 불과한 데다가 코로나 19로 타격을 받으며 국가가 재정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국가가 인권을 중시하고 민주적인 사회로 변화되며, 국가의 재정과 의료위기가 잘 극복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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