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귀국 이주민 신자들의 고국(태국)에서 신앙생활 지속성

한국의 모처에 있는 태국인 이주노동자교회 출신의 42명의 신자들이 고국에 돌아가서도 신앙생활을 지속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약 27%정도가 고국에서 신앙생활을 중단했다고 답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이주민을 위한 선교사들은 선교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하여 제자훈련을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한국내에서 신앙생활한 후 귀국한 이주민 노동자 신자들의 지속적 신앙을 위한 제자훈련과 현지 선교사와의 연합이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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