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 ‘회색 늑대들(The Gray Wolves)’ 사상과 조직이 확산 중

‘회색 늑대들’(The Grey Wolves)이란 터키에서 시작된 것으로, 투르크 민족 정체성과 이슬람 종교 정체성에 근거한 극단주의 사상을 가진 이들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표현이다. 이들은 때때로 준 군사 조직화하여, 종종 기독교에 대한 테러와 박해 그리고 종교적 자유 침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 또한 이들의 사상과 조직이 점차 주변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회색 늑대들에 관한 조직과 사상의 확산이 차단되어, 기독교와 선교에 있어 위험과 장애가 극복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persecu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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