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 기독교인, 신성모독 이유로 종신형에서 사형으로

파키스탄 라호르(Lahore)의 고등법원은 이슬람 법률단체의 청원에 동의하여, 신성모독 내용을 보낸 혐의를 받은 한 기독교인에 대하여 기존 종신형에서 사형으로 판결을 변경하였다. 이러한 판결은 법의 오남용을 가속해, 교회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더 큰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키스탄 정부가 불합리한 법을 개선하여 국민들의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기독교인들이 무고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christianhead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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