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 파키스탄에서 파쉬툰 부족민이 차별과 오해를 받다 외

1. 파키스탄에서 파쉬툰 부족민이 차별과 오해를 받다

파키스탄의 북동부에는 약 3,700만 명의 파쉬툰 부족민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파키스탄이 지난 2001년 테러와의 전쟁에 동참한 이후 수십만 명의 파쉬툰(Pashtuns) 부족민들이 테러 사건과 파키스탄 군부의 작전에 의해 희생되었고 많은 파쉬툰 부족민들이 테러와 군대의 작전을 피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하지만 파키스탄의 국민들은 파쉬툰 부족민들을 테러 분자들에게 부역한 이들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어 파쉬툰 부족민들은 파키스탄에서 차별과 적대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2월 19일)

기도: 파키스탄에서 테러 조직들이 속히 소탕되어 파쉬툰 부족민 희생자 발생이 그치며 파쉬툰 부족민들이 파키스탄에서 평화롭게 편견 없이 생활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2. 파키스탄에는 200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이슬람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데, 파키스탄의 이슬람 학교는 이슬람 급진주의를 설파하고 더 나아가 테러를 옹호하며, 많은 이슬람 학교들이 중동의 이슬람 급진주의자들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파키스탄의 어린이들이 건전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교육을 받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3. 파키스탄에서는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이슬람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혀 있는 기독교인의 수가 200명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1990~2017년 사이 파키스탄에서는 신성모독법 위반으로 처형을 받는 기독교인들의 수가 2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키스탄 정부와 의회가 기독교인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신성모독법을 속히 개정하거나 철폐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4. 파키스탄에는 전체 취학 연령 어린이 중 2,300만 명의 아동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데, 이러한 어린이 중 많은 이들이 시장과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또한 노동을 하고 있는 어린이 중 많은 이들이 착취와 학대를 당하고 있다. 이렇게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일을 하는 어린이들은 가난한 가정의 자녀들이다. 파키스탄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선교 사역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갖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5. 파키스탄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녀들에게 이슬람식 이름을 지어주고 있다. 무슬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들은 차별과 박해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에서도 많은 기독교인 학생들이 무슬림들로부터 괴롭힘과 차별을 당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파키스탄의 기독교인 부모들은 자녀들의 신체적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슬람식 이름을 자녀들에게 지어 주는 형편이다. 파키스탄 정부가 파키스탄에서 일어나는 기독교인을 향한 모든 부당한 차별과 탄압을 근절하고 처벌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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