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 성경번역과 자립교회 설립

파푸아 뉴기니에 거주하는 얄리(Yali)족은 과거 식인 풍습과 선교사를 살해하는 등 복음을 극도로 배척하였으나 이제는 그들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고 100여 개의 자립교회가 세워지는 등 복음의 열매를 경험하고 있다. 파푸아 뉴기니에 퍼져 있는 다른 소수 민족들에게도 동일한 복음의 역사가 지속해서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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