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 프랑스의 이슬람이 급진주의화하다 외

1. 프랑스의 이슬람이 급진주의화하다

프랑스의 시사잡지 L’Express에 의하면,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성직자(imam)의 70%는 프랑스 출신이 아니라 외국에서 온 이들인데, 이들의 주요 출신 국가는 알제리, 모로코, 터키, 사우디아라비아이다.

프랑스의 세속주의 헌법은 국가(정부)가 종교 단체를 후원하거나 통제하는 것을 금지하고 프랑스에는 종교 단체를 관할하는 정부 기관이 없기 때문에 프랑스의 이슬람은 외국의 간섭과 지원 아래 놓일 경우가 많으며, 급진주의의 영향을 받기 쉽다.

프랑스에는 2,500~3,000개의 이슬람 사원(mosque)가 있으며, 프랑스 무슬림의 다수는 수니파 무슬림이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2월 3일)

기도: 프랑스 정부와 사회가 자국의 이슬람 공동체를 통합하기 위해 노력하여 프랑스 이슬람이 급진주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2. 지난 2019년 10월 초 프랑스에서 경찰이 다른 동료 경찰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여 프랑스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는데, 동료 경찰에게 테러를 가한 경찰은 수년 전 이슬람으로 개종을 한 이후 이슬람 급진주의의 영향을 받아 이번 사건을 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이 경찰은 무슬림의 테러를 옹호하는 등의 발언을 하여 왔지만, 경찰 당국은 이 경찰의 급진주의 성향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스 정부와 경찰 당국이 공무원과 법을 집행하는 경찰에게도 침투된 급진주의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잘 대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3. 프랑스에서는 매년 100명 이상의 여성이 배우자나 동거 남성에 의해 살해되고 있는데, 이는 서유럽에서 독일과 스위스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치이다. 프랑스 치안 당국과 사법부가 가정 폭력에 엄정하게 대처하여 희생되는 여성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4.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과 프랑스 주민의 70%는 정치인들이 부패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미국과 프랑스에 있는 기독교인 정치인들의 정직하고 청렴한 삶을 통해 정치계가 정화되어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존경을 받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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