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미얀마 군부 쿠테타로 선교사들 귀국 권고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미얀마가 군부 쿠데타로 인해 내전 위기로까지 발전하는 가운데, ‘미얀마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고, 점점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더 안전할 때에 선교사들이 일시 귀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미얀마에 있는 서양 선교단체들은 소속 선교사들에 대해 100% 철수 명령을 내렸고, 기업인들에 대해서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는 주변 국가로 철수를 권고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현지에는 100여 가정, 190여 명의 선교사가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선교단체와 파송 교회 및 선교사들이 긴밀한 소통 가운데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고, 선교사 및 가정 그리고 현지 교회와 성도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kidok.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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