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선교사 고령화로 인한 현실적 문제 직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는 한국선교사들의 고령화 비율이 높아지면서, 10년 후엔 파송된 선교사들 절반가량이 60대 이상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조사하여 발표한 2020년 한국선교현황 자료에 보면, 한국 선교사 중 현재 50대와 60의 선교사 비율이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예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은퇴 후, 파송교회의 지원이 끊기고, 연금이나 보험이나, 주택 등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등 은퇴선교사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생계의 문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게 되었다. 한국 교회와 선교단체 그리고 선교사들이 협력하여, 선교사 은퇴 문제를 실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cgntv.net, www.krim.org)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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