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국 선교 현황

문상철 / 한국선교연구원

I. 숫자로 보는 한국선교운동

1. 선교사 숫자

1.1. 선교사의 조작적 정의(operational definition): 선교회 회원권(membership), 타문화권에서의 복음화 사역에 직간접 기여, 고정된 급여가 아닌 모금에 의존하는 재정 원칙, 본부 (장기) 행정사역자 인정, 개교회 직접 파송 독립 선교사 제외, 단체의 관리감독을 받는 텐트메이커(bivocational missionary) 포함; kriM의 기준은 보수적 기준과 숫자.

1.2. 폭발적 증가의 요인: 교회 성장 후폭풍, 보수 신학, 희생적 헌금/후원, 여행/해외 체류 자유화, 신학교 졸업생 잉여 인력의 긍정적 배치.

1.3. KWMA 통계의 의의: 포괄적 숫자; 개교회 파송 독립선교사 포함한 진보적 기준과 숫자; 중복 숫자에 대한 처리 많이 개선했으나, 더욱 정교한 처리 필요.

1.4. 참고: 미국 선교 인력

2. 한국 선교사 숫자 증가율의 변동

2.1. 1980년-100명대 돌파; 1989년-1,000명대 돌파; 2002년-10,000명대 돌파; 2012년-20,000명대 돌파.

2.2. 2030년 숫자 통계적 예측(2012년까지의 추이에 근거한 projection): 56,000 명 정도(이정주 2012; 10년 내 현저한 정체 현상의 가능성 매우 높음; 남북 통일시 북한 주민 대상 사역자를 선교사로 인정할 것인가 하는 큰 변수).

2.3. 의의: 한국선교운동은 수직 상승기를 벗어나 조정기에 접어들었다! 지속적 양적 성장을 위해서는 질적 성숙(maturation)을 다져야 한다!

3. 선교사 분포

3.1. 대륙별 분포

3.2. 종교권별 분포

*힌두교권 미진

3.3. 국별 분포: 170여개국에 분포

3.4. 도시/지역별 분포: 수도 및 대도시에 밀집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개척선교를 지향하는 선교사들도 사실상 일반 지역에 거주하는 것이 현실이다. 선교사 자녀 교육의 대안 부재로 대도시 편중되는 현실 극복해야 한다.

4. 선교사 기초 통계

4.1. 연령대

4.2. 사역 경력

4.3. 목회자 선교사: 64.3% (배우자 포함)

4.4. 교육 수준: 석사 이상 (32.2%), 박사 (4.9%)

4.5. 사역 유형별 분류

4.6. 기혼자: 미혼자=89.7:10.3 (%)

4.7. 전임: 텐트메이커=75.8:24.2(%)

4.8. 개척: 일반 선교= 59.0:41.0(%); 행정가들의 분류; 개념 정확히 이해했는가?; 실제와는 차이가 날 가능성 있음.

4.9. 국제: 자생 단체=21.8:78.2(%)

5. 선교 책무(accountability)에 대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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