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기술과 선교

안성훈 교수

일시: 2017년 6월 6일

세계 선교계는 물론 한국 교회의 선교 사역은 전통적인 교회 개척과 제자 훈련 그리고 신학 교육에서 지역 개발, NGO 사역, CHE 사역, 전문인 사역, 비즈니스 선교 (BAM)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이제 초고속 무선 통신, 사물 인터넷, 인공 지능, 로봇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지구촌 사람들의 정치, 경제, 생활 방식 뿐만 아니라 생각과 세계관에 영향을 주고 있는 시대에 한국 교회의 선교는 일방 통행 및 퍼주기 식의 사역에서 벗어나 선교 현지에 맞고 현지 주민이 필요로 하는 적정 기술을 개발하고 또한 이 기술을 현지에 양도하여 현지 경제를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현지인의 자립을 돕는 전인적 사역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필요를 더 절실히 느끼는 시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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