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환경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현대선교 13 (Current Mission Trends): “IT와 선교”. 발행 : 2003년 12월 20일, 서울:GMF Press. 수록면 : 86-103.

홍현철(Hyun Chol Hong)
한국 항공대 항공기계공학과를 졸업하였고(B.S.),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M.Div.). 두란노 해외선교회(TIM) 소속 선교사로 중국대련 외국어대학교 한국 문화원에서 5년간 사역하였으며, KRIM에서는 정보기술팀 실장으로 IT 관련 업무를 관리하고 있다.

내용 목차

인터넷 환경은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다. 특히 가상공간에서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은 우리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주었다.

인터넷 관련 기술과 그에 수반되는 문화는 부정적인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의 편리함과 그에 따르는 경제적 이익을 따라 내리막길 위의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동차처럼 끝없이 질주하고 있다.

이미 인터넷 환경은 우리가 거부할 수 없는 생활환경 중 일부가 되어 버렸다. 원하건 원치 않건 시대의 변화는 걷잡을 수 없이 변화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비쿼터스 시스템 환경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인터넷의 처음 출현만큼이나 큰 기대를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유비쿼터스 환경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그에 따른 예측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것은 모호한 부분이 아직 많이 잠재해 있고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난관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지향적 시스템이라는 의미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매력 때문에 기존의 IT관련 업체와 여러 선진 국가들도 앞을 다투어 이 환경을 선도해 나가려고 애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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