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교의 태국산지 소수 부족 사역 현황과 전망

현대선교 14 (Current Mission Trends): “선교적 교회”. 발행 : 2012년 12월 1일, 서울:GMF Press. 수록면 : 127-141.

오영철
필자 오영철 선교사는 총회세계선교회(GMS) 소속 태국 주재 선교사로 17년간 사역해왔으며, 총신대원 (M.Div.), 스코틀랜드 자유교회대학 (연구과정), 풀러신학교(D. Min.)을 졸업했다.

I. 서론

1956년 한국교회는 개신교선교의 새로운 장을 태국에서 열게 된다. 최찬영, 김순일선교사의 태국입국으로 한국전쟁 이후 한국교회의 현대선교가 시작된 것이다. 김순일선교사는 치앙라이에서 사역을 하면서 초기부터 관련한 사역이 소수부족사역이었다.

이렇게 볼 때 한국교회의 태국 소수부족선교는 초기부터 관련이 있었다. 그 이후 다양한 한국선교사들이 소수부족 선교를 위하여 직.간접적으로 관련을 맺어왔다.

이 글에서 필자는 태국에서 초기부터 사역하였던 한국선교의 태국산지소수부족의 사역현황을 확인하고 전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서론에서는 소수부족의 일반적인 상황과 선교상황을 간단히 살펴보고 난 뒤, 2장에서는 한국교회의 태국산지 소수부족사역의 발전과정을 3세대로 나누어 확인하고 난 뒤, 3장에서는 한국교회의 소수부족 사역의 평가와 전망을 할 것이다.

내용은 소수부족을 위하여 90년부터 사역하였던 선임선교사들과의 인터뷰를 기초자료로 하여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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