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적 영성(missional spirituality)의 3가지 요소

조나단 봉크(Jonathan Bonk)는 선교적 영성을 강조하는데, 이는 ‘환대, 겸손, 희망’이라는 세 가지를 포함한다. 이를 통해 삶과 사역에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거두어야 한다.

먼저 환대는 낯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데, 성령의 인도를 따라 환대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환대의 유익으로는 자신이 얼마나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지 점검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살도록 돕는 축복을 가져온다.

둘째는 겸손이다. 겸손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마음이며, 종 됨으로 바꾸어 말할 수 있다.

셋째는 희망이다. 우리는 하는 일마다 소망으로 동기부여 되며, 희망은 인간의 숨결 속에 영원을 부여하는 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