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선교 파트너십의 과제

강승삼 선교사 / 민요섭 선교사

성경적 관점의 교회선교 파트너십

신약시대의 첫 번째 선교사 팀은 바나바와 사울(바울) 그리고 마가 요한이었다(행13:2-5). 이 선교사 팀은 파송교회인 안디옥 교회와 모교회인 예루살렘 교회와도 잘 연합하여 조화를 이루었다(행15:1-31).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딤후2:3)로 지칭되었다.

군대는 조직과 명령의 체계가 갖춰져야 하고 작전, 병참, 야전 사령부의 파트너십이 이뤄져야 하듯 타문화권 영적 전쟁터에 파병되는 영적 군대도 철저한 훈련과 강력한 선교파트너십의 체제구조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파송 받은 선교사역자들이 파트너십의 유기적 관계를 잘 이루어야 세계 복음화를 효율적으로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대교회의 기둥 같은 지도자들인 야고보, 베드로, 요한이 바나바와 바울에게 상호 받은 은혜를 인정하고 “교제의 악수”(the right hands of fellowship), 즉, 동반자적 악수(협정)를 (갈2:9) 파트너십은 받은 은사를 상호 교환하고 상호 보완하는 것을 의미한다(갈2:9; 롬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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