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적 책무(재정, 사역)포럼

인사말: 하귀호 목사(GMS 이사장)
포럼 취지 및 설명: 강대흥 선교사(GMS 사무총장)
발제1. 선교사의 재정적 책무: 이신철 교수(고려신학대학원)
발제2. 선교사의 사역적 책무: 조용중 선교사(GP선교연구소 원장)

들어가며

한국 교회는 2010년 기준으로 2만 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선교강국의 지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교사 파송의 양적인 측면에만 몰두한 나머지 현장에서 실제 이뤄지는 사역 현황에 대한 점검은 깊이 있게 이뤄지지 않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선교 현장에서의 선교사역이 투명하고 건강하게 수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선교사를 파송한 각 교회와 단체들의 지원 및 감독은 합당하게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솔직한 점검과 그 발전 방안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사역 현황을 공인된 입장에서 타자에게 보고하는 책임 의식을 책무(accountability)라고 할 때, 선교사역의 가장 큰 책무는 크게 재정적 책무와 사역적 책무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신실한 청지기 의식, 사람들 앞에서의 정직한 공인 의식이 뒷받침된 사역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양적 성장에 걸맞은 성숙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 선교의 재정적 투명성과 사역적 정직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하는 당위성 아래 여러분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논의의 시간이 되길 소원합니다. 본 포럼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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