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천주교회가 영세(세례) 취소를 해줄 수 없다고 밝히다

795호 – 미국: 천주교회가 영세(세례) 취소를 해줄 수 없다고 밝히다 미국의 한 천주교 관계자는 무신론자들이 주장하는 영세(baptisim, 개신교에서는 ‘세례’나 ‘침례’라는 용어로 쓰여짐, 역주) 취소(de-baptism)를 인정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미국 천주교 주교 협의회(the United States Conference of Catholic Bishops)의 쟈닌 마리노(Jeannine Marino)는 영세 취소를 원하는 무신론자들의 요구에 대해, 천주교의...

우간다: 기독교로 개종한 이가 핍박과 살해 협박을 받다

795호 – 우간다: 기독교로 개종한 이가 핍박과 살해 협박을 받다 우간다에서 이슬람 급진주의 단체의 회원이었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한 기독교인이 동료 무슬림들과 심지어 가족으로부터 핍박과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Kampala) 인근 도시인 첸게라(Chengera)에서 사는 54세의 하싼 샤리프 루벤가(Hassan Sharif Lugenga)는 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부크 하람(Buk Haram)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인도: 무슬림을 개종시키려 한 목사가 체포되다

786호 – 인도: 무슬림을 개종시키려 한 목사가 체포되다 인도의 기독교 공동체는 기독교로 개종시키기 위해 무슬림을 금전으로 유혹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목사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인도의 스리나가르(Srinagar)에 위치한 모든 성도 교회(All Saints Church)의 찬더 마니 칸나(Chander Mani Khanna) 목사는 무슬림 어린이들을 돈으로 유혹하여 기독교로 개종시키려 했다는 혐의를 받아 이슬람 법정에 서게...

탄자니아: 개종자들이 폭력과 모함을 받다

775호 – 탄자니아: 개종자들이 폭력과 모함을 받다 탄자니아의 준(semi) 자치 구역인 잔지바르(Zanzibar) 섬에서 두 명의 개종자가 무슬림 가족과 무슬림 폭도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세의 기독교인 청년 유수프 아브달라(Yusuf Abdalla)는 지난 2010년 10월 라디오를 통해 복음을 들은 후 기독교로 개종했다. 당시 유수프는 잔지바르 시(市)에서 봉제 기술을 배우고 있었다....

우간다: 무슬림이 개종한 딸을 불구로 만들다

772호 – 우간다: 무슬림이 개종한 딸을 불구로 만들다 우간다에서 한 무슬림 아버지가 기독교로 개종한 딸을 수 개월 동안 감금하여 딸을 불구로 만든 사건이 알려졌다. 우간다 서부 카세세(Kasese) 지역에 위치한 이산고(Isango) 마을에 사는 14세의 소녀 수산 이퉁구(Susan Ithungu)는 지난 2010년 10월 무슬림 아버지 베야 바루쿠(Beya Baluku)의 감금으로부터 구출되었지만 10개월이 지난...

인도: 무슬림들이 개종한 여인에게 폭력을 휘두르다

771호 – 인도: 무슬림들이 개종한 여인에게 폭력을 휘두르다 인도의 서(西) 벵갈(Bengal) 주(州)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여성이 무슬림 과격분자들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지난 2011년 8월 7일 발생했다. 서 벵갈 주의 모티질(Motijil) 마을에 사는 셀리나 비비(Selina Bibi)는 2011년 3월 그녀의 집에서 4킬로 떨어진 교회에서 세례식을 받았다. 바시르(Bashir)라고 밝힌 목사는 셀레나의...

말레이시아: 언론이 기독교 단체가 금전을 통한 개종을 시도했다고 폭로하다

771호 – 말레이시아: 언론이 기독교 단체가 금전을 통한 개종을 시도했다고 폭로하다 기독교 구호 단체가 빈민 지역에 있는 무슬림들에게 현금을 제공하며 개종을 유인했다는 주장이 말레이시아의 언론에서 제기되어 전국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말레이시아의 일간지 베리타 하리안(Berita Harian)은 특정 기독교 단체가 구호라는 명목으로 최소 매달 1천 링깃(한화 약 36만원)을 무슬림 개인들에게 제공하며...

소말리아: 기독교로 개종한 소녀가 죽임을 당하다

739호 – 소말리아: 기독교로 개종한 소녀가 죽임을 당하다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17세의 소말리아 소녀가 지난 2010년 11월 총에 맞아 죽었다. 현지 기독교인들은 이번 사건을 ‘명예 살인’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소말리아의 게도(Gedo) 지역에 있는 바르드헤르(Bardher) 마을에 거주하는 소녀 누르타 모함메드 파라(Nurta Mohamed Farah)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부모로부터 협박과...

네팔: 새 헌법 초안이 개종을 금지하다

729호 – 네팔: 새 헌법 초안이 개종을 금지하다  네팔의 새 헌법 초안이 개인의 종교 변경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초안이 의회에서 통과될 전망이라고 네팔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 복음(Gospel for Asia) 선교회의 선교사들이 알려왔다. 네팔은 10년 동안의 정부군과 공산군 사이의 내전이 지난 2006년 끝나고 현재는 입헌군주국에서...

에티오피아: 무슬림들이 기독교 개종자를 공격하다

725호 – 에티오피아: 무슬림들이 기독교 개종자를 공격하다 소말리아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잘 알려진 교회 지도자 모하메드 알리 가라스(Mohamed Ali Garas)가 지난 2010년 8월 21일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 아바바(Addis Ababa)에서 무슬림들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모하메드는 집으로 가는 도중 2명의 무슬림들이 다가와 몽둥이로 그의 머리를 가격하였고, 무슬림들은 모하메드가 쓰러진 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