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미얀마 내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높은 친(Chin)족

미얀마 서부 친(Chin) 주(州)내에 친(Chin)족은 미얀마 내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높은 소수민족 중 하나이다. 최근 발생한 군사 쿠데타의 지도자들은 민주화 운동에 적극적이고, 기독교의 규모가 큰 친족에 대한 강경 진압과 종교적 박해 및 체계적인 차별을 강화하고 있다. 친족 내 교회와 성도들이 겪고 있는 핍박과 고난이 감소하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인도네시아- 취소당한 개신교 교회 건축 재허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Yogyakarta)에 있는 한 개신교 교회는 2019년 취소당했던 교회건축 허가를 다시 받게 되어, 마침내 교회 예배당을 건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필요한 교회 건축에 있어 주민과 당국의 동의를 얻기 쉽지 않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는데, 현지 교회가 필요한 장소와 공간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3월호)

이란 – 지하 가정교회 운동의 폭발적인 성장

이란의 지하 가정교회 운동은 SNS와 복음 위성 TV의 도움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키프로스에 위치한 중동 위성 방송사 SAT-7에서는 이란인들을 위해 페르시아어로 제작된 설교, 간증, 등의 복음 전파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더 많은 이란인이 주께로 돌아오며, 이미 믿음을 가진 이들이 감시와 핍박 속에서도 견고한 믿음을 세워 가도록...

세계 – 제3세계에서의 교회 성장 외

1. IBMR 최신호에 의하면, 아프리카, 아시아와 같은 제3세계에서의 교회 성장이 서구의 교회 쇠퇴를 상쇄하며 전 세계 기독교인의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현재 제3세계 기독교인은 세계 기독교인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지속되면 2050년 세계 전체 기독교인의 77%는 제3세계에 거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3세계의 기독교인 증가가 지속되며 쇠퇴하는 서구 교회에도 교회 부흥의...

캄보디아 – 교회가 계속 늘고 있다

크메르 루즈 학살 40주년을 맞이한 캄보디아에서는 30년전 기독교인들이 비밀리에 집에서 예배를 드렸고 성경을 소지한 것이 발각되면 체포되었으나 지금 캄보디아 전역에서 기독교인들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수백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들도 존재하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교회가 계속 개척되고 복음을 듣는 이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World Magazine 2019년 3월)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교회 (2)

942호 –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교회 (2) 1954년 베트남이 두개의 정권으로 분리된 이후 남쪽 민주 정권의 수도였던 사이공 (지금의 호치민 시)은 국제적 도시로 번영을 누렸지만 북쪽 공산 정권의 수도 하노이 (Hanoi)는 사이공과 같은 발전을 이루지는 못했다. 그후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여 남쪽과 북쪽 정권이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겨누게 되자 남쪽과...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교회 (1)

941호 –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교회 (1) 베트남에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천주교회는 여러 대도시에 큰 성당을 갖고 있다. 사이공 (Saigon)으로 불렸던 호치민 (Ho Chi Minh) 시에도 노틀담 성당 (Notre Dame Cathedral Basilica)이 여전히 사람들의 눈길을 받고있지만 베트남에서 눈에 띄는 개신교 교회는 찾아 볼 수 없다. 천주교가 베트남에 들어온...

‘영점조정’이 필요하다

'마오쩌동(毛泽东) 사상'이 봉건주의와 제국주의에 의해 억압당한 중국 인민이 ‘우뚝 일어선(站起来)’ 시대를 열었다면, '덩샤오핑(邓小平) 이론'은 빈곤한 중국을 다시 ‘부유하게 한(富起来)’ 시대를 만들었다. '시진핑(习近平)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이하 시진핑 사상)'은 중국이 다시 ‘강해지는(强起来)’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 즉 ‘중국의 꿈(中国梦)’을 담고 있다. 이는 덩샤오핑의 ‘선부론(先富论)’과 ‘3단계 발전전략(三步走)’을...

개혁개방 이후 중국교회 현황과 한국교회의 중국선교

아시아교회사학자인 사무엘 H. 마펫(Samuel Hugh Moffett, 1916-2015)은 장구한 동아시아의 기독교 역사에서 기독교인들은 중국의 문을 다섯 번 열었고, 중국은 기독교인들에게 다섯 번 문을 꽝 닫아버렸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사람들이 중국의 문이 닫힌 때만을 기억하는 경향이 있으나, 그 문이 닫힐 때마다 기독교인들이 또 열고 다시 들어가곤 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었다.

중국기독교를 알기 위한 도서가 더 많이 필요하다

2017년 정유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주일로 첫날을 시작했다. 잃어버린 영혼을 살리기 위해 한국교회가 중국교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기독교 미래학자들은 중국교회의 성장 속도를 고려해볼 때 2025∼2030년 전후로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중국교회는 연 10% 내외의 성장세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