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공산주의 치하에서 성장하는 교회가 도움을 필요로 하다

769호 – 쿠바: 공산주의 치하에서 성장하는 교회가 도움을 필요로 하다 쿠바의 공산주의 정권 아래에서 쿠바 교회가 성장하고 있고, 이 성장 뒤에는 쿠바 목회자들과 미국 교회의 재정적 뒷받침이 있다. 미국의 Vision Beyond Borders 선교회는 현재 75명의 쿠바 목회자들을 돕고 있다. 한 쿠바 목사는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자신과 성도들이 많은 기도와...

엘살바도르: 복음주의 개신교회의 성장

760호 – 엘살바도르: 복음주의 개신교회의 성장 중미 국가 엘살바도르(El Salvador)의 수도 산살바도르(San Salvador)에 있는 이스라엘의 친구 성서 침례 장막 교회(Friends of Israel Biblical Baptist Tabernacle, 이하 ‘이스라엘의 친구 침례 교회’)는 지난 10년간 교회 건물을 확장시켜 지금은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커졌지만, 여전히 주일 예배 시간에는 자리를 찾는...

세계: 10/40창 내의 교회들이 성장하다

688호 – 세계: 10/40창 내의 교회들이 성장하다  북위 10도에서 40도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복음화 율이 낮은 지역을 세계 선교계에서 10/40창으로 부르고 있는데, 이 지역은 세계 인구의 2/3에 이르는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기독교 세계 선교의 주요 대상 지역이 되어 왔다. 수천 개의 미전도 종족들이 이 10/40창에 살고 있으며, 이...

프랑스: 세속주의 사회에서 복음주의 기독교가 성장하다

687호 – 프랑스: 세속주의 사회에서 복음주의 기독교가 성장하다 피아노 소리가 울려 퍼지고 성도들은 리듬에 맞추어 손과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할렐루야를 외쳤다. 강대상 위에서 조명을 받으며 정장 차림으로 서 있는 프랑크 르휘아트르(Franck Lefillatre) 목사는 마이크를 입에 대고 성도들에게 마음에 있는 말을 내뱉으라고 조용히 권면했다.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동일한 예수 그리스도’라고...

잠비아 교회의 성장

169호 – 잠비아 교회의 성장 미국 SIM에 따르면, 잠비아의 교회는 그 성장세에 비해 목회자의 수자가 턱없이 부족하다. 이 선교회와 연관된 774 개의 회중 가운데 전임 목회자가 있는 곳은30 개에 불과하다. SIM의 부총재인 데이빗 로버츠는 잠비아의 교회가 굶주린 코끼리와 같다고 말한다. 규모는 크지만 양육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가나: 성경 및 직업 훈련 센터가 교회 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다

631호 – 가나: 성경 및 직업 훈련 센터가 교회 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다 가나의 프람프람(Prampram)에 위치한 오아시스 국제 훈련 센터(Oasis International Training Center)는 고등 학교와 대학 수준의 성경 과목과 직업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학과가 영어로 진행되고 교육 기관이다. 이곳에서 개설되는 학과목들은 성경 신학, 교회 조직과 행정, 목회, 교회...

중국의 종교 성장과 중국인의 종교 성향

625호 – 중국의 종교 성장과 중국인의 종교 성향 2008년 8월에 열릴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종교 자유 탄압을 포함한 중국의 인권 침해 상황은 세계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중국은 세속적이고 무신론적인 나라에서 종교적인 나라로 놀랍게 변신한 것이 사실이다.    2006년 미국의 연구기관 Pew Forum이 주관한 세계인의 종교...

남미에서 성장하는 오순절주의

606호 – 남미에서 성장하는 오순절주의 아프리카, 아시아 그리고 남미에 이르는 지구의 남반구 전역에서 매일 새로운 교회 또는 예배 처소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수세기 동안 서구 세계의 종교와 정치에 영향을 준 로마 가톨릭이나 개신교 주류 교파가 아닌 오순절 교회들이다. 현대 오순절주의(Pentecostalism)는 성경에서 예수의 사도들에게 성령이 강림하는 오순절(Pentecost)에서 유래하였으며,...

네팔: 네팔 교회가 젊은이들 통해 성장의 활력소를 얻다

590호 – 네팔: 네팔 교회가 젊은이들 통해 성장의 활력소를 얻다  지난 1989년 네팔의 수도 카투만두(Katmandu)에 살고 있는 네팔 청년 라주 라마(Raju Lama)가 기독교를 받아들였을 때 그는 16세였으며 당시 불교도였던 그의 부모는 이 사실에 크게 화를 내어 그를 집에서 쫓아내었다. 하지만 라마는 끈질기게 그의 부모를 설득하였고, 마침내 10년 후 그의...

이란: 핍박 속에서도 지하 교회가 성장하다

566호 – 이란: 핍박 속에서도 지하 교회가 성장하다  강경 이슬람 정권 속에서도 이란의 지하교회는 성장하고 있으며, 이란의복음주의자들은 여러 마을과 도시에서 자신들의 믿음을 증거하며, 새 교회들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세계 도처의 핍박 받는 교회를 돕고 있는 Release International 단체의 이란 내 협력 단체는 이란의 가정교회에서 중요할 만한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