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국제 종교 자유 동맹 모임 시작 외

1. 미국 정부와 17개 국가 정부의 지도자들이 지난 2020년 3월 초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국제 종교 자유 동맹(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lliance)을 위한 첫 모임을 했다. 이 동맹은 미국 국무부의 국제 종교 자유 대사(Ambassador-at-Large for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에 의해 결성되었으며, 미국 정부는 앞으로 더 많은 나라를 회원으로 받아들여 세계의 종교...

이라크 – 대규모 반정부 시위 발생 외

1.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와 남부에서 최근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여 이라크 정부는 인터넷을 차단하고 통금을 실시하여 시위의 확산을 차단하려 하였으며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하여 시위 참가자 중 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4,000명 이상이 부상당하였다. 이번 반정부 시위는 경제 침체에 무능한 정부와 만연한 부패 때문이며 시위대는 정부를 향해 경제와 정치 개혁을 요구하였다....

아프가니스탄: 구호 단체를 향한 공격이 증가하다

885호 – 아프가니스탄: 구호 단체를 향한 공격이 증가하다 지난 2013년 11월 27일 아프가니스탄의 북부에 있는 파르얍(Paryab) 주(Province)에서 차량을 통해 이동하고 있던 프랑스 구호 단체 소속 6명의 요원들이 탈레반에 의해 공격을 받아 죽임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단체는 기술 협력과 개발을 위한 단체로서 아프가니스탄의 농촌 지역에서 지난 20년 동안 활동을...

일본: 구세군 교회가 구호 활동을 펼치다

751호 – 일본: 구세군 교회가 구호 활동을 펼치다 일본 구세군 교회는 지난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지진과 그에 이은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재해민들을 위한 구호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는 확실한 규모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며 또한 교통과 통신 시설이 큰 타격을 입어...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이 구호 수혜에 차별 받다

725호 –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이 구호 수혜에 차별 받다 파키스탄의 서부 푼잡(Punjab) 지역을 강타한 홍수의 피해를 당한 기독교인들이 파키스탄 정부와 이슬람 구호 단체가 벌이고 있는 구호 활동에서 차별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홍수로 파키스탄의 신드(Sindh) 주(州)에서 약 60만 명의 힌두교인들과 기독교인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서부 푼잡 지역에서는 15만에서 20만 명의...

파키스탄: 수해 현장에 이슬람 단체들이 공격적으로 구호 활동을 펼치다

725호 – 파키스탄: 수해 현장에 이슬람 단체들이 공격적으로 구호 활동을 펼치다 파키스탄에서 80년 만에 일어난 최악의 홍수가 일어났다. 파키스탄 정부의 혼란스럽고 더딘 대응으로 국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고, 이슬람 강경 단체들은 정부가 하지 못하는 구호 활동을 펼치며 수재민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홍수 피해 주민들과 정치 평론가들은 수해 상황에서 비효율적이고 태만한...

아프가니스탄: 기독교 구호 단체들의 활동이 금지 당하다

714호 – 아프가니스탄: 기독교 구호 단체들의 활동이 금지 당하다  아프가니스탄 당국은 지난 2010년 5월 31일 자국의 무슬림들을 개종시키려 했다는 이유로 두 개의 외국 기독교 구호 단체의 활동을 금지시켰다. 아프가니스탄의 한 당국자는 현재 아프가니스탄의 내무부와 보안 기관이 구호 단체 요원들의 개종 시도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수사가 종결될 때까지 이...

파키스탄: 기독교 구호 단체 직원이 살해당하다

704호 – 파키스탄: 기독교 구호 단체 직원이 살해당하다  기독교 구호 단체 월드비전(World Vision)은 2010년 3월 16일, 파키스탄의 북서부 지역에 있는 월드비전의 사무실이 공격을 받아 한 명의 직원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파키스탄에서 살해당한 월드비전의 직원이 총 7명에 이르게 되었다. 34세의 임티아즈 존(Imtiaz John)은 지난 2006년부터 월드비전의 현장 코디네이터(field coordinator)로 활동하여...

모리타니아: 구호 요원이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살해되다

669호 – 모리타니아: 구호 요원이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살해되다 북아프리카 서해안에 위치한 모리타니아(Mauritania)의 수도 누아크초트(Nouakchott)에서 구호 사역을 하던 미국인 구호 요원 크리스토퍼 레게트(Christopher Leggett)의 장례식이 지난 2009년 6월 30일 그의 고향인 미국 테네시(Tennessee) 주(州)의 클리블랜드(Cleveland)에서 거행되었다. 크리스토퍼 레게트 구호 요원은 지난 2009년 6월 23일 아침 수도 누아크초트의 거리에서 테러...

구호와 원조가 절실한 세계 10대 재난

656호 – 구호와 원조가 절실한 세계 10대 재난 소말리아는 폭력 사태에 휘말려 있고 콩고 동부에서는 주민들이 강제로 거주지에서 쫓겨나고 있으며, 미얀마와 짐바브웨의 의료 시스템은 자국민을 방치하고 있다. 이러한 재난들은 세계적인 민간 의료 국제 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Doctors Without Borders는 원래 이름인 불어의 ‘Medecins Sans Frontieres’의 영문 이름이며, 홈페이지 주소는 www.msf.or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