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인종 문제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 외

1. 최근 미국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에 의하면 흑인 기독교인의 78%, 그중 백인 기독교인의 38%가 미국 내 인종 문제가 심각하다는데 동의했다. 이 결과는 백인은 인종 문제를 개인 문제로, 흑인은 사회적인 문제로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기독교와 교회가 인종 문제에 대해 성경적으로 해석하고 참된 화해와 정의를 미국 사회에서 구현하는데 노력하도록 기도하자....

아프리카 – 구걸 행위를 하기 위해 인신매매 당하는 어린이들 외

1. 아프리카 감비아, 기니비소, 말리의 어린이들이 구걸 행위를 하기 위해 세네갈로 인신매매를 당하고 있으며, 각국의 국경 경비대는 뇌물을 받고 인신매매를 묵인하고 있다. 이들 국가의 정부가 인신매매 조직을 검거하고 국경 검문을 철저히 하여 인신매매를 근절시키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7월호) 2. 아프리카 일부 오지에서 쌍둥이 또는 다둥이로 태어난 아기...

아프리카 – 아프리카의 동부와 남부에서 마약이 확산되다 외

1. 아프리카의 동부와 남부에서 마약이 확산되다 1990년대까지 아프리카 대륙에서 마약은 큰 사회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2006년 이후 아프리카의 마약 소비는 다른 대륙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였는데, 그 이유는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지역에서의 마약 생산이 크게 증가하였고, 이러한 마약이 기존의 유통 경로가 막히자 아프리카를 경유하는 통로가 부상하면서 아프리카 대륙에 많은...

파나마: 선교사와 기독교인들이 마약 밀수꾼들에게 위협을 당하다

654호 – 파나마: 선교사와 기독교인들이 마약 밀수꾼들에게 위협을 당하다  중남미 대륙은 마약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콜롬비아는 세계 코카인 공급량의 80%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파나마는 지리적으로 콜롬비아와 미국 사이에 위치하여 콜롬비아에서 생산된 마약이 미국으로 유통되는 중간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콜롬비아와 파나마 정부는 마약의 유통 단계를 막기 위해...

마약과 반군이 아프가니스탄을 위험하게 만들다

519호 – 마약과 반군이 아프가니스탄을 위험하게 만들다 아프가니스탄 경찰청의 경관인 피르 마흐메드(Pir Mahmad)는 지난2006년 2월 아프가니스탄 서남쪽의 산진(Sangin)으로 가는 길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그는 로켓 발사통과 AK-47(기관총의 일종, 역자주)을 실은 다섯 대의 허름한 경찰 수송차로 이동하고 있었다. 순찰대가 산진에 거의 다다랐을 때, 22세의 마흐메드는 총 소리를 들었다. 그가 고개를...

파키스탄: 2004년 마약 사용 증가  

429호 – 파키스탄: 2004년 마약 사용 증가 파키스탄은 국내 마약 사용 현황이 계속 악화됨에 따라 지난 6월 26일 국제마약남용박멸의 날을 맞아 세미나와 워크샵을 거행했다. 500만 이상이 마약 중독이며, 97%가 남성이라는 NGO의 말을 인용하며, 정부 당국은 파키스탄의 350만-400만 명이 마약 중독이라고 보도했다. 대부분의 마약 중독자는 20-30대의 교육은 받았지만 무직인 남성들이다....

중앙아시아의 범람하는 마약거래

421호 – 중앙아시아의 범람하는 마약거래 5천 마일의 옛 실크로드를 따라서 마약이 중앙아시아로 자유롭게 흘러들어오고 있으나 약한 정부들은 이것에 대하여 아무런 조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불법 거래의 중앙지는 바로 키르키즈공화국의 오쉬로써 순수한 아편 검 1파운드에 400불에 유입되는데 이는 수도 비쉬케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지난 5년 동안 이 지역에서는 마약...

테러와 마약거래

303호 – 테러와 마약거래 테러리즘이 마약 거래와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러시아에서 Bridge International의 록크 울리크(Rok Ulrich)가 빈 라덴이 그의 테러조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헤로인을 이용했다는 보도들이 있다고 말한다. 러시아에서 사역을 하면서 빈 라덴이 미친 영향을 목격했다고 록크는 증언한다. “빈 라덴에게 미국의 금융제도를 무너뜨리는 그이상의 목표가 있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