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 무슬림 지도자들, 종교적 조화와 국가적 단결 촉구

최근 말레이시아의 무슬림 지도자들은, 자국내 급진적 무슬림들이 종교적 소수자, 특히 기독교에 대해 많은 적대감을 보이는 현상에 대해서, 이슬람이 다수인 말레이시아에서의 종교적 조화와 국가적 단결을 촉구하였다. 말레이시아에서의 기독교인과 교회가 지속적으로 적법한 보호를 받고 실제적인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persecution.org)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5월호

중동, 북아프리카- 명예살인으로 목숨잃은 여성, 매년 5,000여명

매년 전 세계 이슬람국가들 안에서 명예살인(honor killing)의 이유로 목숨을 잃은 여성의 수가 5,000여명에 이른다는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 사무소(UNHCHR)의 발표가 있지만, 실제로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어느 나라도 공식적인 ‘명예살인’의 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최근 요르단, 쿠웨이트 등 일부 국가들이 명예살인에 대한 처벌을 담은 법을 제정하거나, 피해를 당한 여성을 위한 쉼터 등을...

이집트 – 무슬림 노동력으로 교회 건축 참여 가능 판결

이집트 기독교인들은 오랜 시간 동안 자신들의 교회당을 건축하기 위해 투쟁해왔다. 최근에서야 무슬림의 노동력이 교회 건축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종교적인 판결이 나오기 시작했다. 콥틱기독교의 예배처소에 대해, 지난 5년 동안 1,800개가 허가되어 합법적으로 등록되었다. 비록 이집트에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기독교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과 인식이 증가하여 이집트의 교회와 신자들이...

에티오피아 –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극단적인 살해 테러

국제 박해감시단체인 Barnabas Fund는 에티오피아에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수백 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했다고 보고했다. 일부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기독교 가정을 표적삼아 총, 칼, 창 등으로 공격하는 테러를 자주 자행하였다. 에티오피아에 종교 간 대립과 폭력이 감소하고, 정부 당국이 불법 행위를 잘 단속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0월호)

이집트-무슬림 남성들의 콥틱 기독교 소녀들 납치

이집트에서는 콥틱(Coptic) 기독교 배경의 소녀들이 납치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비무슬림의 확산을 막으려는 무슬림 남성들에 의해 자행되는 것으로 엄연히 불법적인 행위이지만, 현지 공무원과 경찰들은 이러한 범죄들을 암묵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집트에서 공권력이 합법적으로 작동되어 콥틱 기독교 소녀들이 보호받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0월호)

세계 –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해외선교 상황 악화 외

1.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자국 중심주의 등의 영향으로 해외선교 상황이 더욱 어려워졌다. 한국교회와 선교계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선교사역자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전염병이 발생한 시대마다 헌신적으로 이웃(현지 주민)을 돕는 사역자들을 보며 감화를 받은 사람들이 후에 복음을 받아들인 사례가 많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해외 선교에...

기독교 문화 인류학적 민간 무슬림 전도 연구를 향한 선교사의 소명

Research Evangelism Among Folk Muslims: Calling Missionaries To Christian Cultural Anthropology * 본 글은 Evangelical Missions Quarterly October 2009 Vol. 45, No.4, pp. 430-437에 게재된 글로 한국선교연구원(Korea Research Institute for Mission)이 Evangelical Missions Quarterly를 출판하는 Missio Nexus의 허락을 받아 번역을 하였다. 본 한글 번역본의 저작권은 한국선교연구원(KRIM)에게 있으며 본 글의...

창의적 접근지역에서의 Flowershop을 통한 전문인 선교

필자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말레이시아에서 길을 건너려는데, 차들이 큰 굉음을 내며 지나가는 바람에 무서워서 주춤하고 있을 때 뚜둥(베일)을 쓴 여인이 다 가와 손을 잡고 함께 길을 건너게 해주었던 경험을 하 였다. 그때 무슬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던 생 각이 벗어지면서 이들도 우리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 이라 외국인의 심정을...

우즈베키스탄 여성 무슬림을 향한 선교적 접근

1989년 구소련의 개방·개혁정책 이후 한국교회와 선교단체들은 북방 사역을 시작하였다. 이 후 1991년 중앙아시아 각국의 독립은 중앙아시아 선교의 기폭제 가 되어 흩어져 있는 고려인옛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독립 국가 연합의 국가들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이르는 말이다(위키백과).을 대상으로 활발한 교회 개척 사역이 시작되었는데 그 중심에 우즈베키스탄이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고려인이 가장...

유럽 – 무슬림 여성의 의상 착용 제한법 시행 외

1. 서구 유럽에서 무슬림 여성의 의상 착용 제한법 시행 2018년 8월 덴마크는 법으로 무슬림 여성들이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부르카 (burqa)와 니캅 (niqab)의 착용을 금지하였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일부지역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도 최근 비슷한 법을 제정하여 종교 의상에 대한 정부의 규제를 시작하였다. 유럽 15개국을 대상으로 한 최근 퓨 리서치...